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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생회복 소비쿠폰 농어촌지역 사용처 확대 및 군장병 복무지 사용

하늘아래태양 2025. 8. 22. 08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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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 개요: 무엇이 바뀌었나?

2025년 8월 21일, 정부는 민생회복 소비쿠폰 농어촌 사용처 군 장병의 복무지 사용 방식을 대폭 개선한다고 발표했습니다. 이로써 도서·산간 등 접근이 제한된 지역 주민과 군 장병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.

  • 농어촌지역: 면 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확대

  • 군 장병: 주민등록지 외 복무지 인근에서도 소비쿠폰 사용 허용

농어촌지역: 하나로마트 및 로컬푸드직매장 대폭 확대

하나로마트:

  • 기존 지정 기준: 마트·슈퍼·편의점이 전무한 110개 면 지역 확보, 총 121곳

  • 8월 22일부터: 면 소재 654개 하나로마트 + 읍 지역 4곳 추가

  • 최종 확대 규모: 총 779개 하나로마트에서 소비쿠폰 사용 가능

로컬푸드직매장:

  • 기존 지정: 22곳

  • 신규 지정: 공공형 21곳 + 면 소재 209곳 추가

  • 최종 확대 규모: 총 252개 로컬푸드직매장 제공

이처럼 접근성과 판매 품목이 충분한 곳을 중심으로 사용처를 넓혀, 농어촌 주민의 소비 편의를 높였습니다.

군 장병: 복무지 인근에서도 소비쿠폰 사용 가능

기존 방식:

  •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 신청·사용

  • 또는 나라사랑카드로 지급받아 군 PX에서만 사용 가능

이 방식은 외출·외박 시 복무지 주변 상권 이용에 제약이 있어 불편의 원인이었습니다.

개선된 방식 (2차 지급부터 적용):

  • 복무지 주민센터에서 신청 시, 해당 지자체에서 사용 가능한 선불카드를 지급

  • 이를 통해 복무지 인근 상권에서도 자유롭게 소비쿠폰 사용 가능해졌습니다.

단, 2차 지급 시기(2025년 9월 21일~10월 31일)부터 이 제도가 적용되니 유의하세요.

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및 의미

  • 농어촌 주민: 마트 부족, 신선식품 품목 제한 등 소비 불편이 해소됨

  • 군 장병: 외출·외박 시 편리하게 소비 가능, 제도 활용도 향상

  • 정책적 의의: 국민 실생활을 세심하게 배려한 소비쿠폰 운영의 성공 사례라는 평가가 많습니다.

보다 자세한 내용은?

정확한 사용처 목록 행정안전부  농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

민생회복 소비쿠폰 농어촌 사용처 확대 정리

구분 기존 개선 후
농어촌 사용처 면 지역 121개 하나로마트 하나로마트 779곳ㆍ로컬푸드직매장 252곳
군 장병 사용 주민등록지 또는 군 PX 한정 복무지 주민센터 신청 시 지역 상권에서 선불카드 사용 가능
적용 시점 1차 지급분 2차 지급분(2025.09.21~10.31)부터 적용

자주 묻는 질문

Q. 농어촌지역에서 소비쿠폰 사용 가능한 곳은 어디입니까?
A. 2025년 8월 22일부터 ‘면’ 지역 하나로마트 654곳과 읍 지역 4곳 추가로, 총 779곳 하나로마트 및 252개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합니다.

Q. 군 장병도 복무지에서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한가요?
A. 네. 2차 지급분부터 복무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경우, 복무지 인근 상권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가 지급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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